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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문학공원, '봄 저녁 시 한편 어때?' 시낭송 나눔 개최

[원주=박정도 기자] 박경리문학공원은 28일 오후 5시 30분 박경리문학공원 야외무대에서 ‘시낭송 나눔’을 진행한다.

토지시낭송회(회장 안연옥)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가족에 관한 시 13편을 낭송하고 시낭송극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낭송은 박경리의 시 ‘어머니’를 시작으로 공광규의 ‘얼굴반찬’과 허전의 ‘미운 아버지’를 시낭송극으로 진행한다.

또 벨라 콰이어의 ‘mother of mine’과 ‘무지개 저 넘어’ 노래 공연도 펼쳐진다.

공원 관계자는 “이번 시낭송공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와 정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선정하여 기획했으므로 원주시민에게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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