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공동주택 지원 사업 선정단지 관계자 교육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16년도 공동주택 지원 사업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을 위해 지원 사업 선정단지 관계자 70여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 집행 기준, 집행 절차, 정산 방법 설명 및 부적정한 집행 사례 소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구는 금년도 공동주택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월말까지 총 53개 단지로부터 사업신청서를 접수받아, 현장조사 및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53개 신청 단지 중 36개 단지에 총 2억 6천만 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으며, 5월 중 지원 사업 본격 추진을 통해 11월말까지 금년도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금년도 지원 사업 선정단지 80%가 보조금을 처음 지원받는 단지이기 때문 보조금 집행의 이해를 돕고 투명한 집행을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며, “금년도 공동주택 지원 사업으로 단지 내 주거환경개선 및 입주민 간의 소통강화에 크게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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