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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힐링아트 페스티벌’ 5감 만족 힐링 축제 입소문!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대표 축제 ‘힐링아트 페스티벌’ 2일차,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에는 도심 속 공원에서의 힐링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축제 개막 첫날 7만여명에 이어, 둘째날에도 7만 5천여명이 몰려 축제의 열기는 계속됐다.

도심 숲 공원은 힐링아트전과 힐링아트마켓의 예술작품을 관람하며 여유를 만끽하는 시민들로 북적되었으며, 아빠와 함께 만드는 힐링아트 체어 만들기, 가족힐링 페인팅 등 다양한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에 참여한 많은 가족단위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메인무대에서는 어린이 뮤지컬ㆍ우호도시(중국, 몽골) 공연ㆍ전통줄타기 공연ㆍ대중음악 공연이 펼쳐졌으며, 벼룩시장ㆍ힐링아트 사생대회ㆍ경제야놀자 그림그리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도 이어졌다.

특히 힐링아트전과 힐링아트마켓은 축제 관람객이 여유롭게 예술작품을 관람도 하고 구매도 할 수 있어 축제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더욱이 야간에도 아트빛터널과 함께 예술작품 관람객으로 넘쳐났다.

축제 관계자는 “어제보다 오늘 많은 분들이 오셨다! 특히 저녁시간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예술작품 관람뿐만 아니라 구매도 많이 했다"며 “너무 기분이 좋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예술인들도 함께 기뻐하며 힐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축제를 통해 도심 속 공원이 문화와 예술의 공간으로 승화되고 있다. 앞으로 서구의 다양한 문화 인프라를 활용하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문화예술 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이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보라매공원의 아트트리와 아트빛터널은 낮에는 싱그러운 신록과 어우러져 축제 관람객에게 마음 속 힐링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밤에는 환상적인 빛의 물결로 신비로움까지 느낄 수 있어 벌써부터 ‘힐링아트 페스티벌’이 5감 만족 축제이자 기분 좋은 축제라는 입소문이 자자하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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