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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읍 자연보호협의회, 사문진 자연정화 활동 전개

[대구=이승근] 화원읍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영실)는 3일 낮 12시 사문진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은 『2016년 화원읍 자연보호협의회 정기총회』와 함께 봄철을 맞이하여 사문진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회원 40명과 함께 자연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표준식 화원읍장은 화원읍 자연보호협의회 자연정화활동 현장을 방문하여 깨끗한 환경 조성에 솔선수범해 준데 대한 감사의 뜻 전달과 함께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앞장서달라"며 당부했다.

또한, 화원읍 자연보호협의회에서는 매월 첫째주 금요일 관내 환경취약지를 찾아 지속적인 자연정화 활동을 펼쳐, 천내천 등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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