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석준예비후보 측 달서구병 100% 국민경선제 요구

대구 달서구병 선거구 책임당원 1170명 직접 전화조사 결과

전화응답 485명/주소불일치 63명/수신정지 10명/결번 20명

전화응답층이 낮고 부실 당원이 많아 불공정한 경선 우려

실제 책임당원 2215명 전수조사때는 유령당원 등 부실비율이 더 높아질 것..

달서구병 선거구는 일반국민 70%와 30% 책임당원 비율 대신 100% 국민경선요구

[대구타임뉴스=이승근]대구 달서구병 선거구 김석준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후보사무실에서 직접 책임당원 2215명 중 117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실시해본 결과 전화부재 592명,전화응답 485명이었으며 주소불일치(타지역당원) 63명, 수신정지 10명 결번 20명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실제 2215명 전원을 상대로 한 전화조사를 실시할 경우 전화응답층이 더 낮아지거나 유령당원을 포함한 부실율이 더 높아져 이대로 책임당원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를 실시할 경우 시,구의원을 통한 당비대납 등 의정활동을 통한 사전 당원모집을 했던 현역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하고 상향식공천의 근본취지와도 어긋나 불공정한 경선이 될것이 뻔하다며 이에 김석준 예비후보측은 달서구병 선거구는 이번 책임당원 상대로 한 전화조사 결과를 토대로 책임당원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비율 대신 100% 완전국민경선지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