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병 선거구 책임당원 1170명 직접 전화조사 결과 전화응답 485명/주소불일치 63명/수신정지 10명/결번 20명 전화응답층이 낮고 부실 당원이 많아 불공정한 경선 우려실제 책임당원 2215명 전수조사때는 유령당원 등 부실비율이 더 높아질 것..달서구병 선거구는 일반국민 70%와 30% 책임당원 비율 대신 100% 국민경선요구 |
실제 2215명 전원을 상대로 한 전화조사를 실시할 경우 전화응답층이 더 낮아지거나 유령당원을 포함한 부실율이 더 높아져 이대로 책임당원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를 실시할 경우 시,구의원을 통한 당비대납 등 의정활동을 통한 사전 당원모집을 했던 현역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하고 상향식공천의 근본취지와도 어긋나 불공정한 경선이 될것이 뻔하다며 이에 김석준 예비후보측은 달서구병 선거구는 이번 책임당원 상대로 한 전화조사 결과를 토대로 책임당원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비율 대신 100% 완전국민경선지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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