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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同苦同樂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아파트 입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으로 열린 아파트 공동체 문화 기반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공동체활성화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공동주택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으로 ▲친환경 실천 ▲주민화합 ▲교육 ▲건강 ▲이웃돕기의 5개 분야의 사업이다.

신청은 단지별로 입주자 대표회의나 자생단체, 관리주체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총 사업비는 1억 1천만 원으로 단지별 지원규모는 3000만원 이내다.

구는 이달 중 단지별 홍보와 사업 발굴을 통해 내달 3월 31일까지 접수받아 선정과정을 거쳐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내달 3월 4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동주택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 입주민 등 300명을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도 개최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이웃 간 소통이 강화되고, 새로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문화가 형성되기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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