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자원봉사센터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자원봉사자를 활용, 관내 저소득세대에 사랑의 떡국떡 나눔 전달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는 3일 오후 1시 30분 대덕구청 소회의실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이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70여명이 참여하여 떡국떡 800㎏을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등 형편이 어려운 가정 400세대에 전달했다. 박수범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훈훈하고 인정 넘치는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주위에서도 각별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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