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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 대전 추모공원(공설묘지·봉안당) 설 연휴 연장 운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이용객 편의를 위해 대전 추모공원을 연장 운영하고, 화장시설은 정상 운영한다.

추모공원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나 설 연휴기간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후 각 2시간 연장운영 할 계획이다.

또한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이 기간동안 화장시설(정수원)을 정상 운영하며, 추모공원 인근부지에 임시 주차장 100면과 야외 제전소 35개소를 운영한다.

김근종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올 설날에도 교통 혼잡으로 인해 극심한 차량정체 현상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되니, 가급적 설 연휴를 피한 분산 성묘와 대중교통을 이용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대전 추모공원 방향 시내버스 21, 22, 23, 24, 25, 26번을 이용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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