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욱 본부장은 “평소 자녀들의 보살핌 없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명절을 맞이하여 외로움을 더 느낄 것 같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미8군 제36중대는 2014년부터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좋은이웃프로그램(good neighbor program)으로 관내 저소득 및 독거어르신에게 지속적으로 맞춤형 물품지원을 하고 있어,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미군부대 생필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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