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추운 날씨에 아랑곳 않고 양학동 자생단체와 주민 150여명이 동참하여 도로변 및 마을안길, 폐철도부지 등의 생활쓰레기를 청소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화활동 후엔 참여자 모두 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떡국을 나눠 먹으며 덕담을 나누고 교류를 갖는 시간을 가져 민족 대 명절 설을 앞두고 모처럼 이웃간 화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한겨울 추운 날씨에 아랑곳 않고 양학동 자생단체와 주민 150여명이 동참하여 도로변 및 마을안길, 폐철도부지 등의 생활쓰레기를 청소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화활동 후엔 참여자 모두 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떡국을 나눠 먹으며 덕담을 나누고 교류를 갖는 시간을 가져 민족 대 명절 설을 앞두고 모처럼 이웃간 화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