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그룹에서는 故 황대봉 명예회장이 생전에 지역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다년간 후원해 오던 복지사업의 발자취를 황인찬 회장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의 아름다운 동행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환여동장(김광수)은 “경기도 어렵고 각박한 시기에도 불구하고 일시적이 아닌 다년간 정기적으로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대아그룹 황인찬 회장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감사를 표했다.
대아그룹에서는 故 황대봉 명예회장이 생전에 지역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다년간 후원해 오던 복지사업의 발자취를 황인찬 회장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의 아름다운 동행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환여동장(김광수)은 “경기도 어렵고 각박한 시기에도 불구하고 일시적이 아닌 다년간 정기적으로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대아그룹 황인찬 회장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감사를 표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