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옥천署, 「바르게살기 옥천군협의회 설명절 탈북민 위문품 전달」

【옥천 = 타임뉴스 편집부】옥천경찰서(서장 이우범)에서는, 옥천경찰서(서장 이우범)에서는 1월 27일 옥천경찰서에서 설명절을 맞이하여 바르게살기 옥천군협의회에서(회장 공건표) 준비한 북한이탈주민 위문품을 경찰서에 전달했다.

이우범 서장은 공건표 바르게살기 옥천군협의회장과 설명절 연휴에 고향을 찾지 못하는 탈북민 13세대를 위한 떡국 떡 등 위문품을 전달 이 자리에서 이서장은 “옥천군에 거주하는 탈북민들이 옥천군민으로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지원을 해주어 고맙다고” 밝혔고, 공건표 바르게 살기 옥천군협의회장은 “설명절임에도 고향을 가지 못하고 타향에서쓸쓸히 명절을 보내야 할 탈북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고”, 앞으로 “가족 없이 홀로 외롭게 살고 있는 탈북민이 지역사회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경찰서는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위해 명절 고향을 찾지 못하는 탈북민을 초청해 위로해 주는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 이들이 지역 주민으로 안착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