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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불법 밀렵도구 제거활동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1일 겨울철을 맞아 야생동물 밀렵행위가 극성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호동 일원에서 불법 밀렵도구 제거활동을 전개했다.

환경과 직원들은 야생동물의 길목에 설치된 올무와 덫을 제거하는 등 야생동물 보호활동을 전개했으며, 1개반 6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3월초까지 밀렵·밀거래 행위를 집중단속 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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