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우리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해, 오는 15일부터 공중화장실 89개소 시설물 일제정비와 특별청소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편안하고 깨끗한 화장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재래시장과 도로변 공원 내 화장실 시설물 중점점검 ▲고장, 파손시설 정비 ▲특별청소, 소독, 편의용품 교체 비치 등 일제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설 연휴 전까지 공중화장실 정비를 완료하겠다."며 “특히, 연휴 기간 중에도 상황실을 운영해, 공중화장실 청결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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