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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시‧도교육청 평가 종합 ‘2위’ 인센티브 50억 확보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5년 시·도교육청 평가 종합 2위 선정에 따른 우수교육청 상패를 수상하고, 인센티브로 특별교부금 4,992,094천원을 교부받는다고 밝혔다.

지난 2015. 6월 발표한 2015년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 대전교육청은 7개 평가영역 중 “교육비 부담 경감에서 최우수, 학교폭력 및 학생 위험 제로 환경조성, 능력중심 사회 기반 구축, 교육현장 지원역량 강화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교육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청 평가로 받은 특별교부금은 기초학력 미달 제고 등 학생의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학교교육과정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우수한 교육청으로 평가를 받은 것은 1만 6천여 교직원과 학부모, 시민 등 교육공동체의 열정과 관심 덕분으로, 어려운 교육재정 여건 속에서 귀중한 인센티브를 받게 되었다" 면서 “2015년의 우수한 성과를 토대로 잘한 점은 더욱 발전시키고, 미흡한 점은 개선하여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만족하고, 시민과 지역사회가 공감을 주는 대전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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