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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 ‘본격화’

전주시,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 ‘본격화’

▲ 전주시,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 ‘본격화’ [전주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전주시가 하천과 계곡 및 주변지역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 시는 지난 10일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단장으로 건설안전국 등 관련 부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 TF단 회의’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