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개관 100일 맞은 남산예술센터를 가다

개관 100일 맞은 남산예술센터를 가다

휴면상태에 빠져 있던 (구) 남산드라마 센터가 남산예술센터로 거듭난 건 지난 6월 8일. 개관전부터 ‘제작극장’을 표방한 공공극장으로 연극계와 예술인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남산예술센터가 개관 100일이 채 되기 전에 일을 냈다. 개관 3개월만에 준비를 끝내고 창작작품을 무대로 올린 것. ‘상실과 구원’을 테마로 2009년 시즌공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