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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다만나, 다문화가정에 멋진 바다여행 선사

사회적기업 다만나, 다문화가정에 멋진 바다여행 선사

[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사회적기업 다만나의 자원봉사자 50여명은 지난 10일 다문화가정 30가구와 함께 태안 꽃지해수욕장에 바다체험을 다녀왔다. 이번 체험활동은 다만나의 봉사자들과 다문화가정의 친분을 형성하고 추후 교육공동체에서 좋은 만남을 만들어가기 위해 이루어졌다. 바다를 접해 보지 못했던 외국인들에게는 태안 꽃지해수욕의 갯벌체험과 해수욕, 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