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시, 소제동 철도관사촌 레지던시 작가 전시회 오픈

대전시, 소제동 철도관사촌 레지던시 작가 전시회 오픈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동구 소제동은 일제강점기 조성된 철도관사들이 밀집된 곳으로, 전국 최대의 철도관사촌을 형성하고 있다. 소제동 철도관사촌에 대한 조사와 문화재활용사업을 계속해오고 있는 대전시에서는 버려진 철도관사 한 채를 정비하여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23일 오후 5시에 오픈하는 ‘소제관사 42창작촌 레지던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