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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에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온정

경기침체에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온정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사랑의 쌀을 기증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있어 이웃의 귀감을 되고 있다.김천시 평화동 평화상가로 U.G.I.Z(의류브랜드)김천점을 운영하는 조두천(51세)씨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본인의 가게운영도 어려우면서 지난 4월 8일 평화남산동주민센터를 찾아와 최근 실업, 휴.패업 등으로 갑자기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차상위계층을 위하여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