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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아 대전시의회 부의장 “한화생명 볼파크, 상업시설화 우려…취약계층 위한 사회환원 필요”

황경아 대전시의회 부의장 “한화생명 볼파크, 상업시설화 우려…취약계층 위한 사회환원 필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국민의힘, 비례대표)은 24일 열린 제285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내 복합문화공간이 상업적 용도로만 운영되고 있는 현실을 강하게 비판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환원 공간 조성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황 부의장은 “한화생명 볼파크는 시민 모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