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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석의원은 더 이상 민심을 호도하지 마십시오.

장윤석의원은 더 이상 민심을 호도하지 마십시오.

지난 5월 14일 장윤석 국회의원은 시장후보 등록에 즈음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그전에도 한나라당 공천자 단합대회 등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저를 폄하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았습니다. 잘못된 공천으로 등을 돌린 시민들의 여론을 호도하기 위한 억지주장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는 생각으로 그동안 침묵으로 일관 했습니다. 그러나 시민여러분께 진실을 알리는 것이 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