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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동 시장, 검소한 퇴임식으로 정든 시청 떠나

김휘동 시장, 검소한 퇴임식으로 정든 시청 떠나

지난 2002년부터 8년간 안동시를 이끌어 온 김휘동 시장이 시민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퇴임식을 개최하고 물러났다.김휘동 시장은 퇴임하는 날까지 중요한 시정업무를 두루 살피며 올바른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후배공무원들에게 보여주어 귀감이 되고 있다.퇴임을 앞두고 있는 6월에도 도청유치 2주년 기념행사를 통하여 도청이전작업의 활발한 지원업무에 최선을 다하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