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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의원 “감염병 병상 확보율 34%…정부의 팬데믹 대비 공허한 구호”

장종태 의원 “감염병 병상 확보율 34%…정부의 팬데믹 대비 공허한 구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정부가 ‘넥스트 팬데믹’에 대비하겠다며 내놓은 대응 계획이 발표 2년이 지났음에도, 병상과 인력 확충 등 핵심 목표 달성률이 절반에도 못 미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대전 서구갑)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중장기계획(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