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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관내 유흥주점 합동점검 실시

대전 중구, 관내 유흥주점 합동점검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2024년 성매매 추방주간(2024. 9. 19.~ 9. 25.)을 맞이해 지난 24~25일 양일간 관내 유흥주점 57개소를 대상으로 중구청, 중부경찰서, 여성인권지원상담소 느티나무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유흥주점을 집중점검 했다고 밝혔다. 구는 점검에 앞서 2012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