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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국립대전숲체원, 야간캠프 ‘달마실’ 운영

대전관광공사-국립대전숲체원, 야간캠프 ‘달마실’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관광공사(사장 윤성국)는 국립대전숲체원과 협력해 대전의 풍부한 산림자원과 새롭게 조성된 방동 윤슬거리를 활용한 야간 특성화 캠프 ‘달빛 따라 걷는 숲마실(달마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자연과 어우러진 대전만의 특별한 야간관광 콘텐츠로 신규 기획되었으며, 지역상생업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