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유성구, 2026년 생활임금 1만2050원 결정…3.4% 인상

대전 유성구, 2026년 생활임금 1만2050원 결정…3.4% 인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직접 고용한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2026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2050원으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생활임금제는 공공부문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일·생활 균형을 위해 도입된 제도로, 최저임금, 물가 상승률, 근로자 생계비, 유사 근로자 임금 수준, 지방재정 여건 등을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