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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범죄단지 관련자들 증언 들어보니 "하루 한명 사망"·"안구적출"

캄보디아 범죄단지 관련자들 증언 들어보니 "하루 한명 사망"·"안구적출"

캄보디아 한 범죄단지의 내부 모습. 남성의 손이 철제 침대에 묶인 것으로 추정된다. [독자 제공][서울타임뉴스] 김정욱 = 이른바 '웬치'로 불리는 캄보디아의 범죄단지에서 고문과 폭행을 견디다 못해 사망하는 사람이 하루에 한 명꼴로 발생한다는 증언이 나왔다. 포이펫, 바벳 등 국경지대 범죄단지로 팔아넘기기도 하며 더 이상 일을 시키거나 돈을 갈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