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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청각장애 청소년을 위한 문화유산 체험행사 진행

문화재청, 청각장애 청소년을 위한 문화유산 체험행사 진행

[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문화재청(청장 변영섭)은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오는 12일과 16일에 청각장애 청소년을 위한 ‘덕수궁과 정동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체험행사는 서울과 인천지역 2개 초·중·고 청각장애아학교 74명의 학생을 초청하여 청각장애 전문 문화유산 해설사들이 수화로 진행한다. 초청된 학생들은 덕수궁과 중명전, 구 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