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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영산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연평해전' 개봉

창원시, 영산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연평해전' 개봉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영화 ‘연평해전’은 창원시가 2014년 제작비를 지원한 작품으로, 전체 영화의 50% 이상을 창원에서 촬영했으며, 해군 진해기지사령부와 진해 시가지 등에서 촬영됐다.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