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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인문학여행, 외국인 유학생과 호국평화기념관을 가다

칠곡인문학여행, 외국인 유학생과 호국평화기념관을 가다

【칠곡 = 권현근】칠곡군은 지난 14일 지천면 창평리 양떼목장과 호국평화기념관 등 칠곡군 일대에서 외국인 유학생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문학여행 시범운영을 펼쳤다.이날 외국인 유학생들은 국내 최대 규모의 단일 전쟁 기념관인 호국평화기념관을 방문해 OL프로그램과 전문가의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을 결합한 체험을 했다. 6·25전쟁 당시 55일간 이어진 낙동강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