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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소수박물관에서 후학선양 학술대회가 열린다.

영주 소수박물관에서 후학선양 학술대회가 열린다.

[영주타임뉴스=송용만기자] 한국 성리학의 비조이신 회헌 안향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선비도시로서 정체성 확립과 선비정신 확산을 위한 2018 회헌 안향선생 및 후학선양 학술대회가 10월 27일(토) 9시 소수박물관 세미나실(별관 2층)에서 열린다. 24일 영주시에 따르면 2014년 국제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학술대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