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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민과 대화의 장’을 통해 소통의 길을 열다

‘동민과 대화의 장’을 통해 소통의 길을 열다

【밀양 = 타임뉴스 편집부】강봉상 삼문동장은 3월 27일 삼문3·7경로당에서 주민 50여명을 모시고 ‘동민과의 대화의 장’을 개최하여 주민과의 소통하는 행정을 펼쳤다.지난 1월부터 ‘열린 행복도시 힘찬 미래도시’ 건설의 일환으로 지역 동향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동민과의 소통을 위한 ‘동민과의 대화의 장’을 운영해 오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