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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농촌마을이 활기차게 변모해간다

서천군 농촌마을이 활기차게 변모해간다

【서천 = 타임뉴스 편집부】요즘 서천군의 한 마을에선 겨우내 집에만 계셨던 어르신들이 건강관리 교육 및 생필품 만들기 교육에 참석하기 위해 한 분 두 분 회관으로 모이시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중리마을(이장 최낙경)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작년부터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사업’을 진행 중인 마을로, 올해 2년차를 맞이하면서 농촌 어르신의 참여율이 증가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