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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사업 52억원 투자, ‘26,000여 필지 지적 불부합 해소’

【동해 = 최동순】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소통과 협력을 통한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지향하는 토지행정 분야 중·장기(2016년~2020년) 업무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한다.

“토지활용 극대화로 시민중심 행복도시 동해”를 비전으로 하는 토지행정 중․장기 추진계획은 “토지정책의 선진화 및 공간정보 활용극대화”를 목표로 정하고 있으며, 6개의 추진전략과 35개의 세부 추진 계획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2030년까지 장기 사업으로 추진되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총사업비 52억원이 투자되는 토지행정 분야 중점 투자 사업으로,

시에서는 관내에 산재하는 지적 불부합 25,961필지의 해소를 통하여 시민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양원희 동해시 민원과장은 “비전 및 목표설정을 통한 일하는 방식의개선으로, 보다 향상된 고객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첫 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토지행정 분야 모든 업무에 대한 목표 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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