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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전액 사용 홍보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지원대상자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65세 미만 전업적 여성 농업인이며, 사용가능 액수는 연간 20만원이고, 카드를 발급받아 병․ 의원, 한약방, 약국, 건강검진센터, 안경점 등의 보건 분야 및 미용실, 미용용품, 영화(공연)관람 등의 문화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고, 연도 내 모두 사용하지 못한 경우 잔액을 반납하여야 하며 차년도 대상자 선정 시 후순위로 적용될 수 있다.

한편, 여주시에서는 카드 미사용자 및 잔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읍․ 면․ 동을 통해 메시지, 공문 등으로 적극 홍보했으며 오는 12월 말까지 행복바우처 사용 대상자가 배정액 전액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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