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관내 초등, 중등, 고등학생에게 재난안전의 필요성 및 재난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15년 재난포스터 공모전을 11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접수받아 12월 10일 심사하여 다음날 당선작을 발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초등부, 중․고등부로 나누어 심사를 하였고, 외부 관계 전문가를 포함하여 자체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심사의 공정성을 기하였으며,
작품의 주제는 공단 시설에 대한 재난예방 및 대비를 위한 활동을 담은 내용으로 재난의 경각심을 느낄 수 있는 주제로 추진되었다.
당선작으로 연천초등학교 3학년 유나현 학생 작품이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작품내용은 한탄강관광지를 배경으로 하여 쓰레기를 정해진 곳에 버리고 태우지 말자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 채택되어 연천군수 표창을 상신할 계획이다.
이명혁 이사장은 “이번 재난포스터 공모전으로 재난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안전을 위해 학생뿐만이 아닌 공단 직원이 함께 힘써 나가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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