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강원도에서는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는 물론 개최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동계올림픽 특구조성을 추진해 왔다.
강원도 김지영 동계올림픽본부장은, “현재까지 확정된 민자사업 규모가 2조 6,410억원으로 올림픽이 아니면이러한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라며, “앞으로 도에서는 올림픽 특구지역에 민간투자를 계속 유치해서 개발을촉진하고, 올림픽을 계기로 강원도의 발전을 가속화시키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특구개발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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