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위원회에서는 지역희망 프로젝트 발표(‘13.7.18)이후, 지역생활권추진 2년을 맞아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17개 시도 및 63개 지역생활권을 대상으로 운영체계 및 생활권사업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바 있으며,
강원도는 지역생활권 구성 및 지원노력, 생활권 발굴 및 시군 컨설팅, 생활권협의회 전담조직 및 운영,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 등 평가항목 전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강원도는 금년도 신규 선정(3월)된 ‘분만취약지 안전한 출산인프라 구축사업’ 등 5개 사업과 2013~2014년 선정·추진 중인 8개 계속사업을 포함한 총 13개 사업에 180억원(국비150, 지방비 30)을 도내 6개 생활권을 통해 투자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취약지역의 생활여건을 개선해 주는 새뜰마을 공모사업에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11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255억 등 총 345억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일섭 강원도 균형발전과장은 해당 시군에 대한 사업진행 컨설팅 등 행정지원과 함께 예산 적기 지원을 통해 도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 건강, 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조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며,
시군과 연계하여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생활권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내년 중앙공모에서 우리도의 사업이 다수 선정되도록 시군에 대한 컨설팅을 심도있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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