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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빠른 가뭄대응을 위한 대책회의 가져

【강원도 = 타임뉴스 편집부】강원도는 ‘15.11.18.(수) 08:40~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도지사 주재로 ’16년도 가뭄대응을 위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가뭄피해를 대비하기 위한 선제조치로 최문순 도지사의긴급지시에 따라 개최하게 되었으며,

‘16년도 가뭄대응을 위한 상황관리, 농업, 생활용수 등 분야별 추진상황과 중점 추진해야 할 사업, 국비확보, 가뭄대응 총괄관리 등이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먼저, 재난안전실은 가뭄대응을 위한 종합상황관리와 공동대응을통한 체감할 수 있는 가뭄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하였으며,농정국, 녹색국은 그간의 조치상황과 항구대책 마련을 위한 단기, 중‧장기 계획 등 분야별 용수확보 대책을 마련하여 농작물 가뭄피해 예방과 생활용수 안정화 대책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책회의를 주재한 최문순 도지사는 가뭄은, 모두 함께 극복해야 할 큰 과제로 도민들의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항구대책 수립 등다각적인 검토를 지시하고, 본인도 발벗고 관련부처 등을 직접 찾아가겠으니, 국비확보를 위한 행정력을 총 동원하고, 논리를 잘 개발하여 적극 대응하라고 주문하였으며,아울러, 가뭄관련 유관‧협조기관 등이 전원 참석하는 대책회의를 개최‘16년도 가뭄에 적극 대비하라고 지시하였다.

마지막으로 물 관리를 통한 가뭄에 효율적인 대처와 관리를 위해 물관리 T/F팀 또는 상설 조직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하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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