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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여고 이달의 우수 동아리 선정

[예천=채석일 기자]예천여고(교장 곽호열) 학생 동아리 ‘좋은 예감’(회장 김현주)과 ‘가온누리’(회장 오혜영)는 10월 경상북도교육청 선정 ‘이달의 우수 동아리’에 선정됐다.

예천여고의 학생 봉사 동아리인 ‘좋은 예감’은 지난 9월 전국자원봉사대회에서 유․초등학생 멘토 활동을 활발히 해 온 공적으로 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에는 경상북도 우수 동아리로 선정됐다.


예천여고의 미술 동아리인 ‘가온누리’는 학교 축제 행사에서 전시회 및 물품판매, 체험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우수 동아리에 선정됐다.

‘좋은 예감’은 학생들의 재능 나눔 봉사 동아리로 지역의 아동들을 위한 교육 봉사활동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실시하여 우수동아리로 선정됐다.


22명의 동아리 부원들은 매주 번갈아 감천초등학교에 찾아가 유치원 아동들과 초등학생 15명에게 학습도우미, 체육예술활동, 놀이활동 등을 통해 정서적 교류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가온누리’는 ‘어떠한 일에도 세상의 중심이 되어’라는 뜻을 담은 이름으로 우리나라 미술에 관심을 갖고 한국화에 대한 감상, 홍보 등을 목적으로 결성된 동아리로서 8명의 부원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채석일 기자 채석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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