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채석일 기자]예천군과 경상북도 예천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대구경북영어마을이 주관한 ‘제5회 웅비예천 영어말하기대회’가 5일 오후 1시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됐다.
한편, 예천군은 초등학교 원어민 교사가 수업을 이끄는 영어체험교실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4박 5일간 원어민과 직접 생활하면서 체험할 수 있도록 영어체험학습 지원사업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참가학교를 대표한 초등부 연사 15명과 중등부 연사 16명이 스피치를 했으며, 초등부 대상에는 이예준(예천초등6),최우수상은 황은서(예천초등6),우수상은 김하윤(예천초5),신지현(예천동부초6)학생이 수상했고 중등부는 우수상에 최영인(감천중2),조유진(예천여중1),최우수상은 강태윤(대창중2)학생이, 영예의 대상은 예천여중2학년 채윤정 학생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채윤정 학생은 지난 10월 25일 '독도의 날' 영주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경상북도가 주최한 '제11회 경상북도 영어웅변대회'에서 '독도사랑'이란 주제로 참가 종,고등부 우수상을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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