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산청 목화 시배지 새하얗게 핀 목화솜 수확 박한 기자 bakhan70@hanmail.net 기사입력 2015-10-26 11:45:35 산청 【산청 = 박한】조선시대 목화를 처음 재배했던 산청군 단성면 사월리 목면시배 유지(遺址)에서 26일 시배지 관계자들이 새하얗게 핀 목화솜을 수확하고 있다. 한편, 전통문화무명베짜기 재현 행사가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목면시배 유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목화솜 수확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건협 대전충남지부, 보훈가족 무료 건강검진 지원 2026.05.19 대전보건환경연구원, 냉동농산물 검사…전량 적합 2026.05.19 대전시, 560만㎡ 확정측량 점검…재산권 보호 강화 2026.05.19 보은군,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 보은형 통합돌봄 고도화 시동 2026.05.19 “외부 기술 의존 끝낸다”… 충북도, ‘AI 미디어’ 자생 생태계 시동 2026.05.19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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