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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 속초세관 ‧ 속초시 업무협력 MOU도 체결

【강원도 = 타임뉴스 편집부】강원도와 속초시는 2015. 10. 23(금) 17시, 속초해양산업단지내에 위치한 동해안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강원도지사와 속초시, 도의회, 지역구 국회의원, 기획재정부, 관세청, 도의회, 속초시의회, 유관기관‧단체, 입주기업 및 중국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속초해양산업단지 종합보세구역 현판식”을 개최한다.

외국인 투자촉진과 동북아 신흥시장 개척을 위한 북방경제 중심지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강원도와 속초시는 지난 6월 “속초해양산업단지 종합보세구역*”을 관세청에 지정요청하여 2015. 8. 1일자로 지정받았다.

이번 현판식에서는 종합보세구역 지정을 경축하는 현판제막과 강원도지사, 속초시장 등의 인사말씀에 이어, 강원도‧속초세관‧속초시가 종합보세구역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한편, 도와 속초시는 13시 30분에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중국기업을 비롯한 기업관계자 140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사전개최하여 향후 외국인 투자촉진‧동북아 신흥시장 개척을 위한 생산‧물류 거점기지로 발돋움하기 위한 투자유치 홍보의 시간도 갖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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