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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GAP 인증 수요 조사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8일까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및 친환경 농업 확대를 위해 2016년 토양, 용수 안전성 분석 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쌀, 복숭아, 배, 포도, 밤, 시설채소(딸기, 수박, 오이 등)등 조직화되고 규모화된 단체(법인, 수출조직, 공동선별출하조직 등)를 중심으로 실시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농업인 조직을 대상으로 GAP* 인증에 필요한 토양, 용수의 안전성 분석을 전문 수행기관에서 대행해 주는 사업이다.

*GAP 인증: 재배환경, 재배과정, 수확 및 수확 후 처리, 저장과정 중에 혼입될 수 있는 각종 위해요소를 분석하여 사전에 제거하거나, 감소시켜 최종농산물에는 위해요소가 국가가 정한 기준치 이하로 관리되어 안전성이 확보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제도

조사 결과는 5년간 유효하며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하여 2016년 예산을 확보하는데 활용하고 추후 GAP 및 친환경 인증에 이용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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