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주여자고등학교 대학 탐방


영주여자고등학교(교장 김창섭) 4-H동아리 학생과 교사 등 35명이 지난 9일 한글날에 고려대학교를 탐방하고 대학로 연극공연을 관람하는 서울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영주시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으로 영주여고 동아리 4-H(지도교사 박영창)는 학생들이 품은 꿈을 현실적으로 찾아보고 자신의 구체적인 비전으로 만드는 기회로 삼아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 대학 탐방, 연극 관람, 서점 방문 등 문화 체험 활동을 다녀왔다.

고려대학교 탐방 시에는 모교를 졸업한 고대 선배 가이드로부터 안내를 받아 캠퍼스를 둘러보았다. 대학보다 자신이 원하는 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남은 고등학교 기간 동안 열심히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조언도 얻었다.

 문화 체험 활동으로 대학로를 방문하여 연극공연을 관람함으로써 문화생활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교보문고 광화문 점을 방문하여 자신들의 진로와 관련된 도서를 살펴보고 구입함으로써 진로에 대해 더 이해하고 심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대학 탐방과 문화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비전을 구체화하고 진로를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한다.

 영주=송용만기자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