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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원 울진군수,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 발표자로 나서

【울진 = 권오원】울진군(군수 임광원)은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저장성 이우시에서 개최되는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에 참석한다.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주최하는 이번회의는 3개국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공무원, 유관 ․ 산하 기관 및 경제단체, 중소기업대표 등 600여명이 참석하며, 임광원 울진군수는 직접 사례 발표자로 나서 “생태 문화 관광도시 울진”이라는 주제로 발표 할 예정이다.

올해로 17번째를 맞이하는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는 도시간 지속적인 교류 활성화라는 주제로 일본, 중국뿐만 아니라 울진군을 포함 한 부산광역시, 경기 고양시 등 국내 5개 시․군 단체장들이 발표를 한다.

한편 한국의 지자체와 교류를 희망하는 중국, 일본 지방정부 관계자들과 면담도 있을 예정이다.



권오원 기자 권오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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