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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조치원읍 국도36호 확장사업 2017년까지 공사 완료

[세종=홍대인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은 1일 시청 정음실에서 예순 두 번째 정례브리핑 갖고 “그동안 교통사고가 잦고 혼잡이 극심했던 조치원 번암공단앞 국도 36호선이 국토교통부의 교차로개선사업(사업비 150억원) 대상지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제5단계(2013∼2017) 국도 병목지점개량 기본계획 반영(2015년 9월)

이춘희 시장은 “조치원 번암사거리에서 체육공원간 국도36호선은 주변에 번암공단과 홈플러스가 위치해 대형차량의 통행이 많고, 짧은 구간에 교차로가 많아 진출입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곳"일고 설명했다.

*번암사거리∼체육공원까지 1km에 7개소(신호·비신호 교차로 혼재)

이어 “내년도 설계 및 보상을 마치고 2017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으로 교통정체 및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교차로를 통합 조정하고, 기존 4차선을 6차선으로 확장해 도로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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