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김태훈 기자] 월드피스자유연합(이사장 안재철)은 6.25전쟁 당시 미국의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와 보은의 마음을 담은 편지보내기 운동을 진행한다.
올해로 65년째를 맞이한 6.25전쟁은 당시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 ▲9월 28일 서울수복작전 ▲10월 1일 38선 돌파 ▲10월 19일 평양탈환의 역사적인 순간이 있었다.
이번 편지 보내기 운동을 기획한 안재철 이사장은 "오는 10월 16일 워싱턴 백악관에서 있는 한미정상회담에 참가할 박근혜 대통령께 힘을 실어드린 행사의 일환"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정상회담이 원활히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사)월드피스자유연합은 1년 365일 생명의 항해 6.25전쟁 사진전과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원한 세계 67개국 사진전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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