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달성군, 노인자원봉사자 클럽 자원봉사자 소양교육

[대구=이승근]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9월 24일 오전 10시 군청 군민소통관에서 김문오 군수, 박병용 대한노인회 대구시연합회장, 김병용 노인회 지회장을 비롯한 노인자원봉사자 2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노인자원봉사자 클럽 자원봉사자 소양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을 맡은 예재호 달성군 노인대학 학장은 “자원봉사활동의 의미와 보람" 이라는 주제로 강의하여 노인들의 봉사정신을 더욱 고무시켰다.

김문오 군수는 축사를 통해서 “어르신들의 자원봉사는 새로운 노년문화를 만들고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 갈 소중한 자산이며 앞으로 군에서도 노인일자리 사업, 노인봉사활동 지원사업, 경로당일거리 사업 같은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여 어르신이 행복한 달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 노인자원봉사자클럽은 한마음 노인자원봉사단, 산울림 자원봉사단 등 13개클럽 311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매월 2회이상 문화유적지, 관광지, 공원 등의 환경정비 활동과 거동불편노인, 치매노인 등을 돌보아 드리는 “노노케어 활동"을 왕성히 하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